캐나다의 다른 지역과 달리 영상 10도 안팎입니다. 겨울에도 푸른 잔디와 울창한 숲이 남아 「에버그린」이라 불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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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가입은 무료이며, 학교 수속에는 별도 비용이 적용됩니다.
네이버/카카오 10초 가입 →영어 수업과 현장 학습을 하루에 — 원하면 현지 정규학교 교실까지





캐나다의 다른 지역과 달리 영상 10도 안팎입니다. 겨울에도 푸른 잔디와 울창한 숲이 남아 「에버그린」이라 불립니다.

한국의 장마와 달라 우산 없이 야외 이동이 가능한 날이 많습니다. 스키뿐 아니라 골프·축구에도 적합합니다.

캐나다 정규 학기가 한국의 방학과 겹칩니다. 화려한 연말 장식과 신년 이벤트를 그대로 겪습니다.
박물관, 세계를 선도하는 기업, 대학 캠퍼스, 실내외 스포츠 시설이 가까이 있습니다.
영어책으로 인물과 역사를 먼저 읽고, 북퀴즈와 학습시스템으로 이해한 뒤, 책 속의 장소를 직접 찾아가 눈으로 보고 몸으로 확인합니다. 영어도서관과 원어민 선생님을 보유한 밴쿠버 교육센터에서 진행합니다.






캐나다 정규 학교에서 현지 학생과 같은 수업을 받습니다. 일정 영어 능력과 적성평가에 적합한 학생만 지원할 수 있습니다.

밴쿠버 로컬 학생들과 대부분의 정규 수업에 함께 참여합니다.

Alpine Program, 아이스 스케이팅, Book Fair, Friendship Day, International Day Potluck 같은 행사에 그대로 참여합니다.

교육센터에서 영어학습 또는 숙제관리를 이어 갑니다.

스쿨링 이후 희망에 따라 학점인정 장기 유학으로 이어 갈 수 있습니다.
로컬 학생과 동일한 복장 규정을 지켜야 합니다.
짧은 기간이지만 캐나다 유학과 동일한 하루를 보냅니다.
학교 일과는 8:10~8:30 등교, 8:30 수업 시작, 10:35~11:00 오전 쉬는 시간, 12:05~12:45 점심, 월~목 15:00 하교입니다. 금요일은 오후 액티비티가 있어 하교가 이릅니다. 체험형 캠프는 09:00~15:00 활동 뒤 영어학습으로 이어집니다.
체험형은 액티비티와 체험학습, 스쿨링은 정규 커리큘럼
평일에는 매일 즉석 요리가 제공됩니다
그룹·개별 영어학습, 스쿨링은 영어학습 또는 숙제관리
18시까지 귀가한 뒤 가정식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일 | |
|---|---|---|---|---|---|---|---|
| 오전 | 캠프 · 스쿨링 | 캠프 · 스쿨링 | 캠프 · 스쿨링 | 캠프 · 스쿨링 | 캠프 · 스쿨링 | 필드트립 | 개인정비와 휴식 |
| 오후 1 | 캠프 · 스쿨링 | 캠프 · 스쿨링 | 캠프 · 스쿨링 | 캠프 · 스쿨링 | 액티비티 | ||
| 오후 2 | 교육센터 | 교육센터 | 교육센터 | 교육센터 |
부모 미동반 학생에게는 일요일과 공휴일에 종교활동·쇼핑 등 추가 일정을 제공합니다.
매주 금요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입니다. 체험형 캠프 학생은 처음부터, 스쿨링 학생은 그날 수업을 마친 뒤 합류해 함께 참여합니다.

워터슬라이드와 다양한 풀이 있어 날씨와 상관없이 이용합니다.
강인한 체력을 뽐내 볼 수 있습니다.

겨울에도 초록 잔디에서, 처음인 아이도 파 3 코스를 돌아봅니다.

초대형 실내 파크에서 신나게 뛰어놉니다.

비가 오지 않으면 야외에서 바비큐를 즐깁니다.
한국에서 보기 어려운 방식이라 더 재미있습니다.






가는 곳은 아래와 같습니다. 당시 기상 여건에 따라 장소가 바뀔 수 있습니다.

다운타운 주요 명소, 스탠리파크, 밴쿠버 미술관

인류학박물관과 캠퍼스 주요 장소, 부페식당
보잉사 공장, 워싱턴대학교, 스타벅스 1호점
스쿼미시를 지나 휘슬러 빌리지까지
페리를 타고 건너가 주의회의사당, 헤틀리성, 다운타운

캠프 기간 평일에는 항상 따뜻하고 맛있는 즉석 요리가 제공됩니다.

18시까지 귀가한 뒤 홈스테이에서 저녁식사를 합니다.

방과 후 영어학습과 숙제관리가 이어집니다.

부모 미동반 학생에게 특별한 케어와 여가활동을 제공합니다.

가디언, 홈스테이 가족과 함께 레포츠·쇼핑·종교활동·시내투어를 갑니다.

공항 마중부터 귀국 환송까지 인솔자가 함께합니다.











